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니까요 저희들이 7대 때 일본을 갔어요. 일본에 삿포로 쪽에는 누수율이 2%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한번 말씀드린 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쪽에 상수관로 매설할 때 조인 지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거의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그분들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 홍성군에서 지금 현재 상수도 매설할 때 제가도… 저희 집 앞에도 공사를 하고 나서 한 6개월도 안 돼 가지고 다시 땅을 파내서 “왜 그러냐.” 했더니 누수가 돼서 다시 잡는다는 거예요. 보니까, 조인 지점에서 조인이 잘못돼 가지고 거기서 이탈을 한 겁니다.
관로가 이탈하면서 거기서 물이 누수가 된 거예요. 그렇다면 6개월도 안 된 데서 누수가 됐다고 보면 홍성군에 누수될 수 있는 곳은 상당히 우리가 많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 공사할 때 상수도관 매설할 때는 공사 매뉴얼이 있죠?
예를 들어서 60전을 파 가지고 20전을 모래를 깐다든지 이런 규정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