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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270회 제3경제복지위원회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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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까지도, 그래서 차라리 대상자를 조금 줄이더라도 저소득층 내지는 한부모가정이라든지 이런 행태로 해서 그분들은 다양하게 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러고 나서 점차적으로 늘리면서 어느 정도 월급 이상 받는 분들도 확대해 나가는 그런 형태로 가는 걸 고민할 필요가 있다. 왜 그렇냐 하면 저희도 간단한 예지만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글램핑장을 여기 주무신 분이 한 분도 없어요. 제 아는 분들도 된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충분히 애기들 있는 분들은 두 시간 정도를 할애할 수 있다, 그래서 성북동까지 간다 말입니다. 혁신에 있는 분들이 거기 가는데 주차공간이 마땅치 않다든지 도로가에 대고 애기를 동반해서 걸어가야 된다든지, 그리고 영유아 중에서도 그런 친구들이라면 내에서의 안전은 만들어 드려야 될 것 같고, 그리고 클릭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입장제한에 있어서도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라는 게 질의를 드립니다. 깊이 생각하셔서 다양하게 부모들이 즐길 수 있고 쉬실 수 있는, 그럼 애기들이 거기서 활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부분들을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거기 안에 콘텐츠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