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그러면 5만 원은 생일날 쿠폰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나머지 부분에서는 7만 원이 아니고 8만 원이고, 나머지 3만 원 부분은 다른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개인별로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이 검토되어야 하고요. 이 정원가산업무추진비에 남는 부분, 생일축하금 5만 원을 상품권으로 주든지 양산사랑카드의 포인트로 지급하든지 방법도 연구를 해보셔야 됩니다. 선호도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렇죠? 그리고 21년도부터 24년도까지 계속 지출잔액을 남겨왔기 때문에 그동안 집행부 공무원들은 혜택을 보던 후생복지에 대해서 우리 의회 직원들은 후생복지 혜택을 그만큼 덜 받았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저희가 못해줬던 부분을 지금 예산이 어차피 다 끝났기 때문에 다시 소급적용해서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직원들한테 잘 설명을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총무팀장님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