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위원 당일은 아니더라도 월화수목금 중복우려가 있고, 그리고 요즘에 흔히 말하는 메크로나 PC방에서 접속했을 경우에 일반 스마트폰이나 PC보다는 접속량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걸 특정인들이나 이런 분들이 쓸 수가 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정도의 금액이 발생하고 성북동아동센터를 짓고 건축비와 임대비가 없잖아요. 사실 진주시 재산이기 때문에.
그런데 그걸 만일 일반 사업자가 지었다고 생각 했을 경우에는 건물을 엔분의 1 했을 경우에 비용이 많이 발생한 건 사실입니다. 그랬을 때 우리가 동서남북을 자르던 아니면 지금 아동이 제일 많은 역세권 내지는 혁신도시 쪽을 바라본다면 기존에 민간어린이집 내지는 아동시설들이 폐업을 한 경우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즘에는 국공립 같은 경우는 사서 우리가 지어 가지고 드리는 거지만 이건 기존에 애기들이 영유아들이 보호받던 장소였기 때문에 취약계층 같은 경우에는 화려한시설이라든지 뛰어난 공간은 아니더라도 상관없거든요.
이 친구들을 두 시간 동안 잘 봐주는 데를 필요로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부모님도 쉬시고, 그래서 여기를 하시면서 물론 상황들이 발생하겠지만 저는 정책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수요가 있는 곳에 민간어린이집이나 어린이집을 했던 곳에 요즘은 임대 형식으로 거기에 대표자가 어차피 아동을 교육했던 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협의할 수 있다. 그래서 어린이집연합회나 이런 데를 통해 가지고 지역마다 곳곳에 소규모 키즈카페도 운영하는 것들이 어떻겠나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답변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