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건축은 토목공사 후에 일어나는 지상부터 올라가, 물론 지하도 있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고 토목이라는 것은 지하터파기나 파 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추정치는 가능하겠지만. 지금 플래카드도 붙여놨던데 시장님께서 지난 시정연설하실 때 뭐라고 그랬는가 하면 7페이지에 “진주성 제 모습 찾기의 일환으로 진주성 해자였던 대사지를 일부 복원하고” 제가 알기로는 해자하고 대사지를 지나갈 때 그 곳으로도 일부가 지나간다고 저는 알고 있었는데 가는지 안 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시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10여 년 전에 진주성 해자였던 대사지를 복원하겠다고 아마 정치권에서 일부 논란이 된 적이 좀 저는 있을 때 그때 제가 한번 그 자료를 얼핏 봤는데 그곳에도 지금 무슨, 대첩광장 바로 대각선 맞은편에 그 건물 밑으로 이 대사지가 지나간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럼 그리 지나가면 지금 진주시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우려가 됩니다. 2021년도 3월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할 때는 공공시설추진단에서는 전혀 관여를 못 했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