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동의하실는지 시민들이 동의하실는지 모르겠는데 85점 이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그날 현장에서 사실은 행사장에 재난상황실이 운영이 되었는가 할 정도로 시민들이 보기에 굉장히 불안한 부분들이었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사실은 재난이라는 것이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모르는 거잖아요.
특히 축제 같은 경우에는 우리 양산 같은 경우는 큰 축제들이 한두 개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진짜 천만다행으로 그날 불이 바람이 그래도 시민들 우리 양산을 보호하사 그렇게 확전이 안 돼서 그나마, 119가 제 기억에 17분 만에 도착한 걸로 기억합니다. 직접 와서 불 끄는 걸 제가 시간 다 체크했는데.
현 상황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실무위원회에 안전 관련해서 안전계획을 수립하지만 사실은 이론에 그쳐서는 안 된다. 실질적으로 그날 불났을 때 현장을 직접 보셨겠지만 실제 그런 상황이 생겼을 때 비상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인지를 아마 현장 부서에서도 직접 눈으로 확인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언제 재난 상황이 일어날지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안전관리 특히 더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