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아무래도 제가 속기록도 좀 남겨야 되겠고 해서 또 한 말씀 해야 되겠습니다. 107페이지. 단장님, 안락공원 현대화 사업 이게 본 위원이 12년 전 2014년도에 7대 의원으로 됐을 때에 안락공원 현대화 사업이 이미 몇 년 전에 시작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막지 못한 어떤 지금 한스러운 게 남아 있는데 이 사업이 처음에 현대화 사업 될 당시에 모 계장님하고 지금 팀장이죠. 팀장하고 시장님하고 앉아서 이걸 계획을 잡았다 그러더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라고 사석에서도 그 계장님이. 전형적인 탁상행정입니다.
정말 이거 문제가 많습니다. 앞으로 진주가 어떻게 발전될 거라는 그런 상상도 하지 않고 공무원들 옮기면 저항이 많고 주민들 어떤 혐오시설로 싫어하니까 그냥 책상에 앉아 가지고 있는 걸 확장하자 그래 가지고 이 사업이 시작된 거라, 지금 현재 진주의 가장 중앙이 그쪽이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몇 번의 칼럼을 쓰니까 서정인 위원 주위에 자기 땅이 많아 가지고, 그 땅이 많을 수밖에 없죠.
몇 백년을 거기 살았으니까 종답도 있고 가족 서 무슨 사람들 난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도 땅에 있고 하니까 그걸 전부 넣어 가지고 서정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 이걸 반대한다 이렇게 하더라고요. 그런 신문도 나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안락공원이 들어올 때가 1969년도 수정초등학교 만들기 전에 그쪽에 화장터가 있었어요, 옥봉에 있었다고.
나도 기억이 납니다. 어릴 때 옥봉 그 길로 지나가다 보면 연기가 나고 그것이 이쪽으로 69년도에 초전으로 산 말티고개를 넘어오면서 그쪽은 수정초등학교가 되고 이렇게 발전되고 수정초등학교는 곧 이전하고 행복주택이 거기에 또 들어섰지요. 그런데 그때에 우리 어릴 때에 주민들이 그 열악한 환경 속에서 막 저항을 하고 어떤 한 분은 또 대법원까지 가서 판결 행정소송을 하고 막 이런 일이 있고 그런데 안락공원이 와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한 번도 보상을 받거나 전기를 우선적으로 넣어 준다거나 수도가 들어오는 이런 보상이 없었다고요.
그냥 와서 차지해 버린 거야, 주민들은 약하고. 그 밑에 동네 한 개가 없어져 버렸어요, 이것 때문에. 쪽방골이라는 동네가 없어져 버렸다고요.
그래서 이런 아픔을 갖고 있는데 이걸 반대를 하니까 어떤 모 신문기자가 서정인이 저 땅값 때문에 그렇다고 혜택도 보지도 않았는데 사 들어온 땅도 산 땅도 없고 몇 백년 가지고 있는 그 땅 혜택 보면 팔아먹을 것도 아니고 무슨 혜택을 보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음해를 하고 그러더라고요. 어쨌든 그런 걸 내가 한스럽게 얘기하는 건 아니고 어쨌든 안락공원이 12월에 완료가 돼 간다니까 지금까지 본 위원이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힘이 약하고 인부족 세부족으로서 이걸 못 막았다, 한스럽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지금 진행돼 온 과정에서 지금 와서 어떻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화장로 7개 새로 바꿨고 봉안당 신축해서 28,000위 자연장지 7,000위, 주차장 183면 이렇게 자료에 나와 있는데, 좋습니다. 화장로라든지 봉안당 신축은 필요하고 거의 다 됐고 그러나 자연장지 7,000위는 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사업비가 있고 계획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을 조성하는데까지는 어쩔 수 없이 해야 된다, 받은 예산도 지원 국비가 159억이 오고 도비가 17억이 왔으니까 사업 계획대로 조성하는 거는 해야 되지만 이것을 운용하는 거는 해서는 안 된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자연장지가 나무에 수목장도 하고 여러 가지 어떤 방법들이 있겠지만 그야말로 험하게 말하면 공동묘지 아닙니까, 공동묘지. 그야말로 뫼가 볼록볼록 있는 이런 공동묘지가 아니다 이거지 7,000기가 뭐라고 그럽니까, 그걸 갖다 묻든지 뿌리든지 이런 자연장지를 하겠다는 뜻인데 이것은 해선 안 된다. 그래서 자연장지를 조성하는데까지는 우리 주민들도 이해하고 본 위원도 이해를 하지만 이걸 운용해 가지고 그걸 자연장지로 조성한다는 것은 동네 가운데 공동묘지를 만드는 것과 똑같은 어떤 식으로 우리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물론 지금 공공시설추진단에 얘기해야 될 사항은 아니지만 이것이 업무보고로 올라왔으니까 먼저 내가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내가 5분발언을 하든지 시장님하고 시정질문을 하든지 할 겁니다. 분명히 할 건데 우선 말씀드리는데 그죠, 이것은 자연장지를 잘 만들고 우리 공공시설추진단에서는 만드는데까지만 하니까 운영은 노인장애인과에서 하니까 노인장애인과에 내가 또 만나서 설명도 하겠지만 운영할 때는 이거는 자연장지로 써서는 안 된다 이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싶습니다. 잘 만들어 놓고 손뼉 받고 우리가 잘했다 수고했다 소리 들을 건데 마지막 이것 때문에 주민들이 들고 일어나고 막 플래카드 달고 난리가 나게끔 하는 어떤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하는 얘기를 드립니다.
과장님이 답변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하는 말로서 알아들으시고 그리고 국장님! 이걸 노인장애과 관련 국장님하고도 과장님하고도 의논해서 앞으로 조례를 만들 때 조례를 통해서라도 이것을 자연장지는 안 하는 방법으로 어떤 조례를 만들고 이렇개 해 나가야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드립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제가 우리 동네라고 억지로 쓰는 거 아닙니다.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자고 우리가 봉안당 만들고 화장로 만드는 거는 하자, 하지만 자연 그 몇 천평 되는 산에다가 자연장지를 만든다, 그 앞에 도로에 초전 저쪽에 집현 동부권에 사는 사람들 수 많은 차가 지나갑니다. 그 사람들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그것도 생각을 하셔야 된다, 자연장지는 안 된다, 이런 얘기를 드리면서 제 얘기를 마치겠습니다.
단장님, 국장님 알아들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