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이제 그쪽하고 의견이 어느 정도 조율된 것 같은데 문중 땅은 잘 아시겠지만 총회를 거쳐야 되거든요, 그렇죠? 제가 과장님 말씀듣기로는 총회까지는 아니고 그냥 문중 관계자하고 어느 정도 조율된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대략 따져보니까 한 15만 원대가 안 되는 것 같아요, 한 14만 얼마 꼴인 것 같은데.
잘 되면 좋겠지만 걱정이 되는 게 지금 안성이 특히 금광면이 많이 올랐습니다, 지가가. 인터체인지 그 문제도 있고 그런데 이것은 조금. 물론 당초에는 3년을 계획 잡으셨다가 사업기간을 1년으로 잡으셨는데 종중총회 절차도 있고 또 거기서 결정이 안 되면 수용해야 되고 그럼 또 그쪽에서 이의신청할 것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 잘 따지셔서 어쨌든 문중의 어떤 총회 회의록이라든가 이런 것을 받으셔서 진행을 하셔야지. 문중도 다, 어느 문중이든 간에 가보면 이쪽 성향, 저쪽 성향 계신 분 있고 100% 의결이 되지 않고 또 대부분 잘못돼서 문중이 시끄러워지고 소송까지 가고. 특히 이 토지매매에서는 문제가 항상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14만 원 갖고 웬만한 땅을 살 수가 없어요, 금광면에도. 그러니까 그런 것도 미리 잘 확인하셔서 진짜 사업에 이 기간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