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지금 하루가 다르게 기업들이 들어오고 있거든. 그러다 보니까 가산은 늘 이렇게 그곳에 머물고 있고 해마다 어떤 기후 변화를 통해서 또 민원도 장마철에는 장마철대로 민원 들어오고 또 등등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관심도나 기대치가 많을 걸로 보거든요. 가산 상당히 특히나.
그리고 또 가산 산단이 지금 현재 6개 단지 조성하는 것 중에 가장 앞서 있지 않습니까? 공정도 다 됐고, 그죠? 그리고 분양률도 49%면 이미 뭐 한 절반 정도 나왔으니까 이후에 이제 마무리 채워지는 어떤 그런 가운데 그런 부분이 있다 생각을 하고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우리 6개 단지 중에서 중앙일반산업단지를 좀 성공적으로 보는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양산시 향토기업 타이어 회사가 우리 양산시 확장을 타진하다가 창녕으로 갔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