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읍면동 사정이라든지 저번에 또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현장에 있는 인력이 본청으로 가고 본청에 좀 과대하지 않느냐 이런 지적도 있고 했는데 실제로 현장에 가보면 인구는 작지만 면적단위가 상당히 커가지고, 특히나 수해라든지 재해 같은 거 있었을 때는 인구단위보다는 면적단위 이런 부분도 좀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인원이 좀 넓고 하는 데는 현장인력들이 좀 필요하다, 그런 목소리들이 주민들이 좀 많습니다. 물론 일부일 수는 있지만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요즘은 또 현장에서 우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그런 민원이라든지 행정을 펼쳐야 된다 이런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인력관리를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5페이지 보니까 집행기관하고 의회하고 이런 그게 있는데 의회도 예산도 독립되고 인사도 독립되고 또 그다음에 시민의 목소리라든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의회에 계속 39명으로 지금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