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런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민원인 보고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다가 재소하고 하세요, 그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이런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분쟁위원회에다가 우리 시에서 공문 보내줘 가지고 저거하면 안됩니까? 그걸 꼭 민원인이 해야 됩니까? 그런 안일한 행정을 보니까 안 된다는 쪽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우리 양산시가 있습니까? 공무원들이 누구를 위해서 있습니까? 본인들 개인들을 위해서 있어요?
해서, 이 부분 국장님, 과장님하고 자꾸만 이거 18년도부터 해가지고 이때까지 간다하는 거, 이런 부분들 정말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고,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이야기를 안 했으면 상관없어요. 2023년도에 부시장실에서 직접 불러다가 해가지고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종료된 줄 알았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용하게.
그런데 아직까지 저거 되지 않고 또다시 사업주는 5기인가 또 허가가 들어와 있다. 질의답변 내용도 내가 받을 때는 기도 안차는 일이에요, 이거. 해서, 정말 이런 오래된 민원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위해서 정말 특위를 구성해야 될 사항 같아요, 내가.
웬만하면 본 위원도 본청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 공직자들 고생하고 어떤 부분으로 가고 이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해를 하고 좀 나은 방법으로 이렇게끔 생각하고 하는데, 이런 오래된 부분들은 정말 본 위원이 5선하면서 정말화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또 2023년도에 부시장하고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안했더라면 본 위원이 이렇게끔 분개할 이유도 없어요. 분명히 그럴 때는 “그런 쪽으로 하겠습니다.” 하고, 물론 본 위원이 그 이후에 안 챙긴 것이 불찰입니다.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고 정확하게 우리 시민의 편에 서서 행정 보도록 그렇게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