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205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06-17

박일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자, 그런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민원인 보고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다가 재소하고 하세요, 그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우리 행정에서 이런 민원이 들어왔으니까 분쟁위원회에다가 우리 시에서 공문 보내줘 가지고 저거하면 안됩니까? 그걸 꼭 민원인이 해야 됩니까? 그런 안일한 행정을 보니까 안 된다는 쪽이에요.

누구를 위해서 우리 양산시가 있습니까? 공무원들이 누구를 위해서 있습니까? 본인들 개인들을 위해서 있어요?

해서, 이 부분 국장님, 과장님하고 자꾸만 이거 18년도부터 해가지고 이때까지 간다하는 거, 이런 부분들 정말 부끄러운 일이에요. 하고,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이야기를 안 했으면 상관없어요. 2023년도에 부시장실에서 직접 불러다가 해가지고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미 종료된 줄 알았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용하게.

그런데 아직까지 저거 되지 않고 또다시 사업주는 5기인가 또 허가가 들어와 있다. 질의답변 내용도 내가 받을 때는 기도 안차는 일이에요, 이거. 해서, 정말 이런 오래된 민원에 대해서는 우리 의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기 위해서 정말 특위를 구성해야 될 사항 같아요, 내가.

웬만하면 본 위원도 본청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들, 공직자들 고생하고 어떤 부분으로 가고 이런 쪽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해를 하고 좀 나은 방법으로 이렇게끔 생각하고 하는데, 이런 오래된 부분들은 정말 본 위원이 5선하면서 정말화가 나는 거예요. 그리고 또 2023년도에 부시장하고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안했더라면 본 위원이 이렇게끔 분개할 이유도 없어요. 분명히 그럴 때는 “그런 쪽으로 하겠습니다.” 하고, 물론 본 위원이 그 이후에 안 챙긴 것이 불찰입니다.

진행이 어떻게 됐는지.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고 정확하게 우리 시민의 편에 서서 행정 보도록 그렇게끔 하세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