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누가 그러더라고요. 격리시설 가면 돈 준다고 그러니까 누가 그래요. “나도 코로나나 걸릴까 보다, 먹고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아니, 그렇게 나한테 얘기를 하더라니까요.
그래서 나는 아니, 무슨 돈도 주느냐고 그랬더니 돈 준다고 그 사람들이 더 잘 알아요. 그래서 내가 먹고 살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일거리는 없고 코로나나 걸렸으면 좋겠다고, 나도 거기 가서 쉬었다 가면 돈이나 받는다고 그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서.
그만큼 살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런 사람들 잘 발굴해서, 오죽하면 그런 소리를 해요. 그리고 아까 이것은 저기고, 이것은 내가 들은 얘기로 한 말씀드린 거고.
오죽 힘들었으면 이런 소리까지 하나. 나도 이거나 걸려서 가서 한 보름 동안 있다가, 본인 죽는 줄도 모르고. 그럼 이게 50만 원 정도 나오니까 보름에 그러니까 얼마나 저기했으면 그런 소리를 했겠어요, 그래. (팀장을 보며) 이 팀장님, 엊그저께 내가 얘기한 것 노인분들 그런 사례는 복지정책과에서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 거예요, 또?
한인수 씨 같은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