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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4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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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설명서 145쪽인데요. 제가 일전에 자료 요구해서 우리 공유재산 관련해서 쭉 봤는데 지금 정리가 너무 안 되어 있더라고요.

도로를 냈어요. 그래서 임야를 매입해서 도로를 개설해서 준공을 했어요. 그런데 그게 임야로 그대로 남아 있어요.

그다음에 특히 건천리 도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도로 냈는데 자료상에는 답으로 나와 있어요. 도로가 이미 다 끝나버렸습니다. 이게 정리들이 안 됐어요.

이번에 실태조사를 잘해서 그런 것들 정리를 잘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 전에 회기 때도 말씀드렸는데 회계과에서 지금 안 된 일이 뭐냐면 제가 지금 실태파악을 해서 읍·면·동 소재에 있는 자투리땅들을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매각할 것은 매각할 것, 그다음에 공공청사는 공공용도로 할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서 해 달라고 했는데 지금 이게 미진한 것 같아요. 뒤늦게나마 실태조사 한다고 하니 이번에 좀 철저히 해서 그런 것들 정리 좀 하고, 또 특히 읍·면·동 소재지 같은 경우에는 토지 지적의 면적이 적기 때문에 행정자산을 일반자산의 일부로 사용하지 않으면 건물의 용도가 좀 불필요하게 쓰일 수가 있어요, 맞지도 않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번 기회에 정리 좀 잘 해 달라, 그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난번에 우리 안성시의 문제가 그거예요. 부서장님이 쉽게 이동이 있기 때문에 지금 아마 부서장이나 팀장님들이 이동 때문에, 전보 문제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청사 유지관리라든가 그다음에 지금 이런 건립공사 비용 같은 것도 되도록이면 본예산에 해서 딱 깔끔하게 해야지 계속 보면 추경 때 계속해서 올려요. 그러면 이 양반들은 지금 건립공사한다고 할 때는 그렇게 의회 와서 막 의원님들 설득하더니만 실제 세우지도 않고 추경 때 그냥 툭 던져놓고 이렇게 하면 제가 보면 어제 다른 부서에도 이야기했지만 정말 이 양반들 일을 하려고 그러는 것인가, 안 하려고 그러는 것인가, 구분이 안 돼요. 그래서 회계과도 과장님 새로 부임하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체계를 잡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려요.

정말 다른 지자체에서 알까, 참 우스갯거리가 되지 않을까, 제가 걱정 많이 합니다. 여러분 봐서 알 거예요. 지금 작정하고 오신 것 같은데 제가 더 이상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좀 부서의 체계를 정립해 달라, 그런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