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그러면 당초 우리가 계획했던 사항보다는 좀 미뤄지는 사항이고 LH에서 타당성 조사를 하면 KDI에 어떤 입주 기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의 최종 마무리 어떤 승인을 받아야 되잖아요, 예산을 받아야 되니까. 그런 사항인데 이 예산을 세워서 하반기에 타당성 조사하는데 미리 우리가 분석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워서 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게 시기적으로 늦은 거거든요. 왜 지금 LH에서 어떻게 하는지 모르지만 계획 세우고 거의 다 내가 볼 때는 마무리됐을 거로 알고 이 사업을 한다고 하면은 LH에서 어차피 이 사업에 참여를 해야 되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했을 텐데 그 준비한 과정하고 같이 우리가 역행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예산을 하려면 미리 2회 추경이라도 해서 이게 3월에 했으면 4월이든지 그때 다시 임시 추경할 때라든지 급하게라도 해서, 이런 게 시급한 거로 보면은 했어야 되는데 이 3회 추경에 이런 예산을 또 계상했다는 자체는 조금 늦은 감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