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팀장님, 알았고요.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예전에도 이야기했습니다.
안성IC 푯말 하나 없게 하고 뭔 홍보를 한다는 거예요. 평택IC 푯말은 있어도 안성IC 푯말은 없어요. 정말 일들을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는가 모르겠지만 거기가 경부고속도로 안성 IC입니다.
현재는 평택IC가 되어 가고 있어요. 안성IC 기둥 뽑아내버렸잖아요. 나는 안성이 이상한 일들을 자꾸 벌이는데 꼭 필요한 거면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그래서 효과가 그게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명확하게, 뚜렷하게 보일 수 있는 그런 것을 해야 하는 것이지 어느 그냥 누구를 위해서 이런 것 하는 것 아니잖아요. 예전에는 뭐 가압장 부지에 홍보물 한다고 일부 하다가 좀 해 놓고 이제는 또 그 옆에 건너편 산속에 한다는 게 말이 되는 이야기냐고요. 차라리 그러려면 스타필드 들어간 다음에 우리 지금 유턴해서 들어가는 길 냈기 때문에 가압장 쪽에 크게 해야죠, 안성 시 건물이니까 아예 높이 세워서.
안성시는 계속 있잖아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어느 땅 주인이 됐든, 누구 일부 사업자든 그 사람들 편에서 일하는 것 같아요. 그렇잖아요. 거기 시 땅도 있어요.
기존에 가압장 부지에 광고판도 있고요. 그게 잘못돼서 효과가 없으면 더 크게 한다든지 뭐 이런 걸 생각해야 되지 무작정 산속에 한다면 말이 되는 이야기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