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시내에 전선 지중화 사업 하잖아요. 명륜여자중학교 통학로 개선사업도 지금 지중화 공사 있는데 이것 지중화 공사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할게요.
예전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을 겁니다. 이것 참 시작은 정말 적게 했어요, 공짜로 하는 줄 알고. 그래서 한경대학교 사거리에서부터 학자로 입구까지 하고 거기에서 학자로 또 계속 추진했고 예산도 절반 올라왔다가 나중에 또 올리고 또 이어서 계속하고, 계속하고.
그래서 제가 지중화 사업의 전반적인 안성시의 계획을 달라고 했더니 지금까지 온 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에는 시, KT, 한전 다 부담을 해서 했고요. 갑자기 뭐 시가 30% 한다고 20억이 뚝 올라왔는데 전선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좀 안성시 추진계획 좀 한번 주라니까요.
처음에 시작 조그맣게 해 놓고 파이를 키워서 다 누가 해 먹는가, 어쩌는가 그냥 계속 지나가고 있잖아요. 전반적인 계획을 한번 주세요. 서류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