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경제복지위원회에서도 예산을 무조건 삭감하는 게 아니거든요. 자체생산 이것도 경제복지위원회에서 의견을 줘가지고 그 정책을 받아들여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만약 공적기관하고 연계되어 새로 만약 출범을 한다면 굉장히 좋은 효과들이 나타날 거예요. 상권활성화재단의 존립여지도 거기에 더 얹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인들한테도 정확한 정보를 대표이사님, 그다음 사무국장님 상인들한테도 정확한 정보를 공유해 주고 경제복지위원회하고도 좋은 상생의 관계로 업무를 보고 있다라는 것도 이야기해 주세요.
이번에 보니까 상인들이 경제복지위원회 의원들한테 불만이 너무 많으시더라고요. 설명하니까 오해된 부분이 많다고 하고 가셨는데 우리가 서로 업무협업이 안 되는 거거든요. 기고 쓰고 하는 것들도 같이 우리랑 협력을 하고 상인들하고도 우리하고 바로 간담회 하기 전에 같이 오세요.
같이 제3자들끼리 모여 가지고 협의하다보니까 좋은 방안이 나올 겁니다. 저는 한소쿠리사업 그것 너무 좋아요. 그런 것들만 만들어 가면 우리 의회가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더 도와드리지. 그런 것들을 많이 개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