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상권활성화재단 국장님께 그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최초사업 안에 들어있던 내용들이 빠졌기 때문에, 아마 제가 봤을 때 세부계획서를 보니까 추진되었더라면 상당히 괜찮아 보이는 희망적인 사업들이 있다 이 말씀이거든요. 그래서 살려보자는 거고, 그 다음에 앞으로 계속해서 이 일을 우리시비를 가지고 운영해 나가려고 하면 우리 의회에 와서 설득을 하려고 하면 이런 사업들을 가지고 해야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고, 그리고 진주에 꼭 필요한 사업 중에서 인구유출 되는 것 중에 한 달에 300명씩 빠지고 있는데 거기 7~80%가 청년들이기 때문에 청년들을 잡고 청년들을 활용하고 청년들한테 혜택을 줘야 되는데 이건 어제 인구청년정책관하고도 그 이야기도 많이 있는데 어느 부서 하나 관계없이 청년인구는 어느 부서에도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이 80억 따올 때 그 사업 안에 청년에 대한 사업이 두세 가지가 들어있었는데 그게 하나도 영위가 안 되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이야기니까 잘 첨부하시고, 오늘 말씀하시는 진주맥주 이건 될 수 있으면 모든 걸 진주에서 생산, 판매, 그다음 전국 온라인판매, 6월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언론에 보니까 한 열 몇 가지를 제가 정책을 제안해 놨더라고요. 그 안에 온라인판매도 들어있고, 그다음 지역에 계신 소상공인들이 주도적으로 해나가게끔 하자는 것도 이야기를 드렸더니 이번에 추가로 얹어 올라왔더라고요. 이런 모습들이 아주 긍정적인 모습들이다 해서 잘 반영해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