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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29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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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는 이 자리는 물론 추경이라는 자리지만 이 일을 일부러 꺼낸 것은 속기를 하기 위함이고 속기를 한다는 거는 재발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행정복지위원이라는 상임위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저는 우리 홍성군 위원들은 10만 군민들이 선출해 준 선출된 군민의 대변자입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라는 것은 군민을 대신해서 감사의 업무를 맡고 있는 막중한 역할을 하는 그 일을 행하고 있는 과정에서 어떻게 피감자로서 행정사무감사가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 와서 자신의 입장을 그렇게 절차도 어기고 함부로 표명하는지 저는 그게 이해가 잘되지 않고 그리고 나서 행정복지위원들 간에 나름대로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다음 날 와서 사과를 요청했는데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담당자는 오지 않고 관련된 대표인지 단장인지 와서 이 일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거는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가령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저도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농어촌버스와 관련돼서 강하게 질타를 했습니다.

관련된 사람 입장이 있었겠죠. 그랬을 때 팀장이 그 행감이 끝나고 한 이틀이 지난 다음에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어서 업체가 방문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화 와서 날짜를 잡고 팀장과 그 업체의 담당자가 같이 자료를 이만큼 가지고 왔어요.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이야기를 듣고 그러고 나서 소통합니다. 이런 게 절차라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문화도시특화사업단과 관련된 피감자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 감독 철저히 해 주시길 바라고요. 특히 문화관광과는 그와 관련된 단체들이 무수히 많잖아요.

그러면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행정사무감사를 앞으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단단히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