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대부분 우리 진맥 때문에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고 외부생산보다 진주자체생산으로 돌리게 되면 여러 가지 정책제안들을 드린 걸 오늘 짧은 시간에 해 오신 걸 보니까 기간에 비해서는 아주 많은 노력을 해 오신 것 같아요. 정보도 많이 공개하셨고, 이런 건 아주 잘하신 것 같고, 이런 건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도 미리미리 이 시간 이후부터는 바로 공개되어 우리랑 같이 협업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진주 관내 맥주회사들이 이렇게 많다 아닙니까? 그래서 비실마을 같은 경우에는 너무 오래 기기가 서 있어놓으니까 바로 재가동하기가 힘들다 이리 보이는데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공적인 기관에서 시작했던 거라서 우리가 공적인 기관하고 연결하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다.
그래서 여기는 계속 프로젝트를 추진해보시고요. 그리고 방안 1이 우리지역에 있는 협동조합하고 연계해보겠다. 방안 2가 자체 기기에다가 캔 제조기를 설치해서 뭔가 캔도 만들고 추진을 해보겠다.
거기 소요예산이 7,000만 원 드는데 만약 이게 생산단가는 올라갈 거거든요. OEM 주는 것보다. 그럼 그쪽에 주는 것보다 단가는 올라가더라도 중장기적으로 보면 투자 대비 승수효과를 따져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진주에서 자체생산해서 늘려나간다면 이런 투자금액들은 버리는 돈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건 괜찮아 보이고, 산청맥주 같은 경우에도 같은 지자체끼리 연결해서 하는 건 외부지역이다 이렇게 정의할 수 없고 서부경남권에 있는 회사들은 진주권내 회사가 이해해도 저는 될 것 같다 싶어서 이런 건 잘 살펴보신 것 같아요.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연계해서 지역주류상품 콜라보를 팝업한다 이것도 중요하고,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앉은뱅이밀 그건 율이 작아서 그런데 그런 이름이 거론되는 것도 진주시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 저도 그렇게는 봅니다.
다만 우리지역의 특산품으로 진주맥주를 알리려고 하면 농업기술센터나 바이오진흥원 이런 데 같이 기술, 또 농업인들하고 연계해서 우리자체기술로 탄생시키고 보강해나가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보이거든요. 그리고 진주맥주 생산량을 증대해서 업체와 협업을 통해 진주 내에서 생산체계를 복원을 하고 맥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런 것, 지금도 이걸 짧은 기간에 조사는 해 왔는데 부족함은 있는데 오늘 만약 이게 통과되려고 하면 그런 조건으로 우리한테 약속을 해줘야 된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여기까지 그동안 준비하신 게 있으면 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