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 질문 안 드리려고 했는데 한 가지만 드려야 되겠네요. 574쪽에 공중화장실 관리자 피복비 420만 원 세웠어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예산 잘 세우셨네요, 보니까.
그래서 여기 보면 평상시 착용이 가능한 점퍼라고 했잖아요. 그렇죠? 지금 이게 승인이 되면 점퍼를 사 주면 그냥 겉으로 입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그 화장실을 관리하면서 외지에서나 우리 군민들이 화장실 청소 깨끗이 해 놓고 관리자가 수시로 청소하잖아요.
홍성군 마크라든가 이런 거 입고. 그런데 조끼라든가 여름, 가을 이렇게 하는 피복으로 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게 겨울에가 잠바가 필요하잖아요, 그렇죠?
점퍼. 그런 것도 감안하셔 가지고 이분들이 저는 피복을 해 드린다고 해서 아깝게 생각하면 안 된다. 이제 홍성군도 화장실 문화의 접근성에서 관리자가 희망이 있어야 되거든요.
또 한 가지는 외부에서 봤을 때 “야, 홍성군은 화장실 청소하는 관리자를 보니까 유니폼도 줬더라.” 그러면 이게 타 지자체에서도 모방을 해서 해 줄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청소하는 사람들이 잘 살고 그런 사람들이 아니고 실제 삶도 어렵지만 어떻게 보면 노인 일자리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도 많이 관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는 이런 거를 감안해 가지고 피복도 이렇게 좀 여름 같은 때 모자하고 간단하게 하면 10만 원씩 배당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