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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70회 제4도시환경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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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유분처리를 하라고 할 때는 빨리 준설이라도 해 가지고 소화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도록 만들어야 되겠다는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기를 바랬는데 소화조가 안 돌아간 지가 그렇게 오래 됐는데도 곧 습식해서 돌리면 돌아가지 않는 걸 연동시켜서 하면 괜찮을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안 그럴 것 같은데요? 고체덩어리가 되어 가지고 지금 있는 것은 연계하더라도 아마 안 될 겁니다,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지만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매립장에 업체에서 몇 번 아마 협의요청 공문을 보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도와 주시라고. 그 사람들이 뭐가 잘못이 있어요? 시설은 진주시가 당연히 해 주게 되어 있는 건데.

이 이야기를 제가 처음들은 지가 6월 7월 들었을 때 거기에 근무하는 반장이 나한테 이야기하더라고요. ‘의원님, 반환금 해 가지고 도와주는 거 고마운데 이것 하나만 더 도와 주이소’ 해서 그래서 내가 넌지시 묻고 묻고 했으면 어느 정도껏 해 줄줄 알았는데 지금 만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도 그냥 집행잔액 그대로 놔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소화조 크랙 가 있다면서요?

소화조 크랙 가 있는 거 터지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소화조 크랙 가 있다고 시장님께 보고드렸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안 드렸어요.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면서 좋은 것만 보고드리고 나쁜 거는 빼고 안 있습니까, 그러고 나서 지금 습식으로 퍼뜩 바꾸자 해 가지고 작년도부터 진주시의회에서 소화조를 건식을 습식으로 바꾼다고 해서 그건 내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하고 저도 박수를 쳤어요. 그런데 습식도 원래는 올 9월 준공을 하게 되어 있었어요, 업무보고에 보면 자원순환과에서. 아직까지 못하고 아까 국장님 들었다시피 12월 준공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12월 한 달밖에 안 남았어요.

과연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매립장에 근무시는 분들이 진짜 고생하는 거 안단 말입니다. 알기 때문에 알아서 먼저 자발적으로 선행적으로 하길 바랬는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소장님께서 자원순환과에 서류를 처리 안 하고 구두보고로 처리하는 과정이다 보니까 서류에 안 남다 보니까 아직까지 그게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그러지 않습니다.

준설비용 제가 볼 때는 3억 만 하면 별 문제 없었을 거예요. 준설하고 나면 내가 볼 때는 그 무게하고 상관없이 어쩌면 소화조가 돌아갈 수 있었어요. 제가 기술적인 부분은 잘 모릅니다.

강계주 팀장님이나 행정팀장이나 수시로 인사이동 바뀌다 보니까 그 팀장들이 내가 오늘 이 자리에서 이 골칫덩어리 매립장사업소에서 떠나가기만 기다리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매립장사업소가 안 되는 거예요. 매립장사업소가 안 되면 뭐가 안 되는가 압니까?

자원순환센터 전체적인 조성사업이 흔들리는 겁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했으니까 자료를 오후 중으로 주면 고맙겠습니다. 아니면 내일 오전 10시까지 주면 됩니다.

위원장님,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