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도에서도 돈 주지도 않는 것 그냥 모래를 팔든지, 누구를 주든지, 파가라고 그러든지.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냥 만날 모래가 쌓여서 이번에 수해 그것도 준설을 안 해서 그런 거지, 준설만 잘했어도 그 정도로는 또 안 된 건데. 하여간 준설을 제가 매일 얘기를 하는데 도에서 그냥 그것을 누구를 업자들 보고 퍼가라고 그러든지, 모래를 팔든지 뭐해서, 돈이 없으면. 그렇지 않으면 아주 그냥 우리 안성시에 넘겨서 우리 안성시에서 알아서 해라, 그러든지.
그냥 가지고 있기만 하고 일은 추진을 안 해 주고 이것 5억 5000만 원 가지고 46개하면 이게 얼마짜리야, 한 돈 1000만 원 좀 넘는데. 이런 것 좀 건의하세요. 이게 청미천이 옛날 한 20년 전에 한 번 준설했어요.
누가 업자가 맡아서 준설을 당촌리부터 일죽까지 했다고요, 일죽 시내까지. 한 2㎞ 구간을 했는데, 그렇게 모래를 한 번 파내면 그래도 몇 십 년 갈 텐데 그냥 조금 조금씩 준설하다 보니까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고. 그런 것 좀 한번 도에 건의해 주시고.
북좌저수지 보니까 미불용지 보상이 이번에 미불용지 보상 다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 이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