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하고 있는 게 아니고 이걸 진작에 하셔야지요. 준설비가 얼마 드는가 모르지만 제가 볼 때는 준설비 얼마 안 들 수도 있어요. 제가 그래서 오전에 자원순환과 매립장사업소에 있던 백 모팀장에게 밖에서 제가 비공식적으로 물어 봤어요.
그래서 현재하고 있는 습식방식 하고 있을 때 원래 있었던 방식 어떻게 처리했냐고 하니까 위탁해서 폐기처분했습니다, 분명히 거기도 제가 볼 때는 음식폐기물 찌꺼기 있었을 거예요. 그 찌꺼기를 잘못 버리면 환경적으로 고발 대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걸 준설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할 거예요.
그래서 제가 미리 우회적으로 몇 달 전부터 유분처리기를 달아서 다른 방법을 강구하라고 그렇게 우회회적으로 이야기했는데도 집행부 매립장이나 자원순환과에서는요, 강진철 시의원 이야기를 그냥 흘려 듣더라고요,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이 이야기하기 전까지. 이거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곧 현장방문 가게 되면 문제가 심각할 겁니다. 아까 내가 이야기했잖아요?
작년도 안전검사 어떻게 받았습니까? 작년도 안전검사 받은 적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