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지방하천 준설이요. 이게 5억 5000만 원이 도비가 내려왔는데 46개 장소라 그러는데, 이게 내가 보기에는 준설을 많이 해야 되는데 흙 양을 많이 파내야 되는데 이것 가지고 내가 보기에는 1년 비 오면 또 그냥 원상복구 될 것 같은데.
일죽 그 하천이 우리 시에서 2년 전인가 5000만 원 들여서 펐어요. 구간이 한 150m, 200m 구간도 안 돼요. 그런데 지방하천 도에서 그것을 모래를 판매를 하든지, 다른 데를.
그래서 많이 파줘야지 그냥 거기 일부만 파놓으니까 지금 그 하천 구간이 당촌리부터 따지다 보면 엄청 길잖아요, 한 2㎞, 3㎞ 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중간 한 반이라도 이렇게 파주면 내가 보기에는 거기 돈만 해도 한 5억 원 이상 들어갈 텐데 이것 전체 46개 하면 또 일부 한 50m 정도 이렇게 흉내만 내다 마는 건데. 도에서 돈이 없다면 도도 모래를 일반 저기다 메울게 아니라 판매를 하든지 그게 안 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