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사업양이 금액이 굉장히 큰 거죠. 지금도 우리가 이렇게 다니다 보면 지방하천인지, 소하천인지, 그냥 농수로인지 아니, 뭐 이게 저기 있잖아요. 면에 가서 얘기를 하면 면에서는 알았다, 그러고 얘기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얘기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얘기해 준다고 그러면 또 얘기하지 말래요, 면에 가서 혼난다고. 그런 저기가 한 몇 개 있어요, 내가 지금 저기가.
그것 나중에 제가 알려드리면 가서 한번 확인한 다음에 내년도 본예산에 넣고. 왜냐하면 원래 비가 많이 오다 보니까 빠진 것도 많고 또 쉽게 얘기해서 국·도비 같은 것으로 해야 되는데 물량이 너무 여기, 안 걸린 마을이 없으니까 빠지기야 빠졌겠죠. 왜냐하면 우리 공무원님들도 한계가 있으니까.
이게 별안간에 수십 년 만에, 백여 년 만에 한 번 온 거라니 그것을 우리가 대비한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빠지고 이런 것에 대해서 미비한 점은 아는데 하여간 나중에 빠진 게 있으면 추후 다시 잘 확인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꼭 세워서 일을 해 주시고. 여기 금광면 그게 무슨 천이죠, 월동천인가, 무슨 천이에요?
석남사 올라가는 그 길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