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하여간 말씀 잘 들었는데 제가 마을자체 상수도를 광역상수도가 들어가서 폐공을 하고 폐지를 하겠다는 상수도과에서 방침을 내놨을 때 본 위원은 몇 년 전부터 반대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형관정 하나 뚫으려면 지금 5000만 원 정도 막대한 비용이 소요가 되고 또 이것을 광역상수도가 들어갔다고 해서 여러 가지 관리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생활용수, 식수로는 사용을 못 하더라도 이 부분은 그냥 놔두면 농업용수로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또 요새 건설과 기반시설팀에서는 농업용수 개발한다고 지하수 관정 개발에 막대한 예산을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서는 다르지만 이것도 하나의 소중한 안성의 수자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제가 볼 때는 과장님 생각과 조금 다릅니다만 그냥 놔두면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물을 얼마든지 농업용수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기반시설에 대한 그것은 건설과 기반시설팀으로 이관을 시켜주면 그쪽에서 관리할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상수사업소에서는 이 문제 가지고 폐공하는데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또 시민입장에서는 어찌됐든 간에 농민들 입장에서는 소중한 수자원을 확보하는 측면에서 볼 때 굉장히 저는 실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재차 말씀드리지만 폐공보다 이관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이 물을 그냥 이렇게 매몰시키지 말고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