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 해에 시에서 자체적으로 사업으로 추진을 하게 됐는데 그 당시 예산편성할 때 저는 제가 그런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예산이 너무 적다. 과연 14억 가지고 이 둘레길을 할 수 있겠습니까? 45억 정도 들여야 제대로 만드는 둘레길을 시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최대한 줄이고 예산편성을 아껴서 이렇게 편성한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막상 이렇게 시행을 하다 보니까 민선 7기에 들어와서 한 1년 6개월 동안 정지가 됐었죠? 그래서 그때 정지됐을 때 사업이 왜 정지됐는지, 왜 안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찌됐든 간에 그전에 다 구두로 사용승인도 협의를 하고 다 했었는데 이게 1년 6개월 정도 사업이 지지부진하게 진행이 안 되고 있을 때 그쪽에 토지주나 횃불재단이나 이런 데서 임원들이 전부 바뀌어서 다음번에 바뀐 임원들이 사용승낙을 못 해 주겠다, 이렇게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