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37개니까 전통시장이 안 되니까 혜택도 못보고 이렇잖아요. 그럼 이게 오래 전부터 이렇게 해왔으니까 상권 때문에 주위에 있는 점포 진짜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장사가 안 돼요. 이렇게 저렴하게 주고 이럴 것 같으면 저라도 하지.
그렇게 한 사람한테 위탁 줘서 전전세식으로 해서 대부식으로 주는 게 이게 그전에 조례가 있었다고 해도 시대에 맞게 자꾸 변화를 줘야죠. 우리가 시에서 충분히 수입을, 아까 세외수입도 똑같은 게 뭐냐면 본 위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 그외수입에 대해서 엄청 지적했는데 세외수입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작년 걸 대비해서 수입 잡는 건데 과다하든 적든 그러면 추경에 하든 결산할 때 수정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받을 거 쓸 돈은 진짜 생각도 안 하고 이렇게 쓰면서 서창시장도 충분히 수입 많이 올릴 수 있는데 올릴 수 있는 건 항상 꾸준하게 가고 돈 나가는 건 항상 올라가고, 이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