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진사21호 어린이공원은 2019년 본예산 편성할 때도 문제됐어요. 저는 반대했고요.
의회에서 고성이 오가며 논란이 있었습니다. 했어요, 그때 당시에 본예산에 8억 3000만 원. 문제가 계속돼서 작년도에 제3회 추경에 6억 1300만 원 감정가 더 나왔다고 6억 1300만 원 제3회 추경에 편성해 줬습니다.
이번에 보상비로 5억 원 올라왔어요. 자, 약 180여 평에 공원시설비 1억 원 들여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땅값만 거기 90%가 이상이 들어가요. 제가 그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택시부 옆에 논바닥도 돈 100만 원이면 산다고 했어요. 그 넓은 땅에 수없이 좋은 공간, 그다음에 거기에 지금 좌우측에 아파트 또 짓고 있잖아요. 거기 공원하기에 최적화라고 얘기했습니다, 차라리 하려면 그런 데 해야 된다.
그랬더니 기필코 강행했어요, 산림녹지과에서. 자, 그다음에 그것 하나. 두 번째 스타필드 진사도서관 옆에 어린이소공원 공원 도시계획시설 해제해 줬습니다.
그리고 삼성아파트하고 우림루미아트 사이에 그 땅 300만 원씩 주고 사서 그때 공원하려고 했어요. 지금 진사리 쪽에 공원이 다 문제가 됐습니다. 예견하고 했는데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밀어붙였던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시 예산을 이렇게 방만하게 사용해도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원을 하자고 처음에 계획을 했습니다.
했으면 거기에 뭐가 들어오는지 다 현장도 확인했을 거고 감정평가도 한두 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게 뭡니까, 지금?
그냥 똥고집 내세워서 진행하다가 이런 꼴 만드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