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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19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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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황진택 위원입니다. 진사21호 어린이공원은 2019년 본예산 편성할 때도 문제됐어요. 저는 반대했고요.

의회에서 고성이 오가며 논란이 있었습니다. 했어요, 그때 당시에 본예산에 8억 3000만 원. 문제가 계속돼서 작년도에 제3회 추경에 6억 1300만 원 감정가 더 나왔다고 6억 1300만 원 제3회 추경에 편성해 줬습니다.

이번에 보상비로 5억 원 올라왔어요. 자, 약 180여 평에 공원시설비 1억 원 들여서 한다고 하는데 지금 땅값만 거기 90%가 이상이 들어가요. 제가 그때도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택시부 옆에 논바닥도 돈 100만 원이면 산다고 했어요. 그 넓은 땅에 수없이 좋은 공간, 그다음에 거기에 지금 좌우측에 아파트 또 짓고 있잖아요. 거기 공원하기에 최적화라고 얘기했습니다, 차라리 하려면 그런 데 해야 된다.

그랬더니 기필코 강행했어요, 산림녹지과에서. 자, 그다음에 그것 하나. 두 번째 스타필드 진사도서관 옆에 어린이소공원 공원 도시계획시설 해제해 줬습니다.

그리고 삼성아파트하고 우림루미아트 사이에 그 땅 300만 원씩 주고 사서 그때 공원하려고 했어요. 지금 진사리 쪽에 공원이 다 문제가 됐습니다. 예견하고 했는데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밀어붙였던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 어떻게 할 거예요? 시 예산을 이렇게 방만하게 사용해도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공원을 하자고 처음에 계획을 했습니다.

했으면 거기에 뭐가 들어오는지 다 현장도 확인했을 거고 감정평가도 한두 번 하는 게 아니잖아요.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것 아닙니까? 그럼 이게 뭡니까, 지금?

그냥 똥고집 내세워서 진행하다가 이런 꼴 만드는 것 아니에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