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위원 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 동민들이 엄청나게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나태한 시간이 아니라 뭔가를 배우기 위해서 움직이시고 어떤 과목에 대해서는 새벽부터 줄을 서서도 그 과목에 못 들어서 애를 태우시고 그렇게 하시는데 그런 부분은 좀 더 적극적으로 시간을 좀 늘린다든지 또 어떤 프로그램은 인원 미달로 인해서 꼭 이 강좌를 개최해야 되나, 최저 인원 15명, 20명의 인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인원 미달로 폐강, 제일 처음 개설할 때는 개설 자체가 안 되겠지만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단계에서는 좀 더 고려를, 물론 적극적으로 강사나 회원들이 같이 할 수 있는 인원도 확보하기 위해 노력도 해야 되겠지만 이미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인원 미달에서 끊어버리면 이미 수강을 하던 사람들의 연결성이 없어집니다.
이런 부분도 한 번쯤은 고려대상으로 해 봐야 되지 않을까. 물론 예산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이미 15명이었는데 13명, 14명으로서 이 프로그램이 개최가 안 된다고 되어버리면 이미 수업을 진행하던 분들에 대한 피해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봐 주시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