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제 지역구 아닌 데 것은 가급적 질의 안 하려고 그러는데요. 여기 같은 경우는 제 판단에는 그렇습니다. 주간에는 어린이공원으로써의 기능이 있을지 모르지만 야간에는 거기 보면 사실은 주변이 다 음식점, 술집, 당구장 소위 상업지역이거든요.
그래서 야간에는 사실은 제가 객관적으로 봐도 공원으로써의 기능을 발휘한다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딱 봤을 때 어른들 지나가다 캔 맥주 사서 마시기 좋고, 담배 한 대 피우고 가기 좋고 그런 장소거든요. 그래서 관리 같은 것을 철저히 해 주시고요.
어느 시기를 놓치다 보니까 또 그분들도 지주들도 아마 공원화되는 것을 상당히 반대하신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생각을 하셔서 물론 공원 필요하지만 그래도 어떤 시기하고, 금액하고, 효과, 기능 이런 게 맞아야 되는 거니까 차후에는 이런 계획을 잡으실 때 참고하셔서 해 주셨으면 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