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2년 동안 이렇게 지켜보니까 공모 사업에서도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모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좀 변화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양성평등사업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각 부서에서 취합된 양성평등사업들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고요.
여성청소년과에서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는 건 교육 사업이나, 이런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고유한 지역만의 생활환경을 반영한 창의적인 정책이 필요하거든요. 예를 들면 김해시의 여성고충법률상담지원, 우리는 이런 비슷한 거 있습니까?
여성 기업인을 위한 또는 여성을 위한 법률 상담 없죠? 합천군에 마을안전학교, 이런 거. 그러니까 이건 실례를 드는 거고요, 타 지자체의.
저희는 기존의 이 공모 사업도 매년 비슷한 수준에 비슷한 단체가, 유사한 단체가 같은 사업을 이어져 가고 있거든요. 공모 사업의 변화도 필요한 부분이고 또 여성청소년과의 양성평등사업의 변화도 필요하다는 말씀이거든요. 특히 여성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산책로 신고표지판 안심벨 설치, 이런 부분들은 범죄 예방 효과나 시민 체감도, 이런 부분에서 평가가 나온 적이 없지 않습니까?
설치를 해두고 어떤 효과를 갖고 있다. 안심 거리가 조성됐다, 안심벨을 얼마나 사용했다는 건 정보통계과에 자료가 있더라고요. 화장실 안심벨,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