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거는 23만, 제천 같은 경우도 해운대하고 이렇게 하고 여러 군데 꼭 한두 개씩은 하더라고요 제가 제일 처음에 들어왔을 때 우리 울주군하고 거제시가 너무 비슷하다, 그래서 제안도 해본 적이 있는데 외국 같은 경우는 파타야 같은 경우도 그랬고 제안을 했는데 이게 좀 부럽더라고요. 부럽다는 표현보다 우리가 교류 안 되어있다 보니까 되어있는 데 우리가 벤치마킹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9대가 내년 6월까지이잖아요. 그렇습니다.
한 군데 정도는 한 번 이렇게, 강릉이 안 한다고 하니까. 안 한다고 하는 건지 안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한 군데 정도는 위원장님도 계시고 합니다마는 의장단에서 한번 의견을 제가 제시를 하겠습니다. 울주군은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마는 우리하고 크기도 비슷해요.
그다음에 농업, 어업, 축산업 그다음에 거기에도 등산, 등반 알프스부터 해서 우리하고 울주군은 거의 비슷합니다. 하물며 간절곶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진하해수욕장에 거기 섬입니까? 우리 벤치마킹도 갔다 왔는데.
그래서 비슷한데 그다음에 우리 예산도 비슷하더라고요. 한번 기회가 되면 위원장님께서 의장단 회의할 때, 9대 때 가능하면 교류, 의회끼리라도 하면 좋겠다, 그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