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공기업 같은 경우는 자기의 예산과 사업에서 하는 걸로 돌아가게 되어 있죠? 그럼 우리가 여기에서 보통 일반회계 여유자금이 생겼을 때 그냥 일반적으로 주는 게 아니고 나중에 공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물론 우리 시민들이 보기 위해서 짧은, 지금 그렇잖아요. 수도요금이 60% 현실성을 좀 올린다.
너무 그게 많으니까. 그럼 이런 자금 같은 경우는 사실 말해서 본예산이나 1차 추경, 2차에 올라와야 되는데 마지막에, 그러면 이 예산 자체가 얼마가 필요하니 그건 예산을 안 잡았다는 거거든요. 처음에는 41억 정도를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210억 원까지 올라왔다 이런 거는 충분히 예견되는 가능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자료를 요청하고 기금전출금 같은 경우는 여기 있네요.
기금전출금 90억, 몇 페이지냐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