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기본적으로 작년에 어느 정도, 예산이니까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고 또 10명에 3시간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계산법은. 그러나 우리가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너무 타이트하게 보수적으로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 같으면 행사나 공사나 SOC 사업이나 이런 거는 확장되는 부분이거든요, 지금 진주시가 전체적으로. 그다음에 계속비사업도 공사하는 데 있어서 계속 많이 늘어나고 있는 사업입니다.
상황이다 보니까, 왜 운영비라든지 이런 부분들 왜 그 예산을 하려고 그러면 각 과에서 십시일반으로 필요한 부분이 있지만 가장 그것 한 게 공무원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하기가 좋으니까, 감액하고 삭감하기가 좋으니까 그런 현상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특히 초과근무수당 같은 경우는 그냥 일반적으로 앉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행사 나가고 와 가지고, 진주시가 행사 운영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우리 공무원들이 많이 동원이 되니 그때 갔다 와 가지고 근무시간 외에 하는 건데 그런 걸 몇 시간,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좀 더 철저하게 해서 공무원들이나 여기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들이 기분 상하지 않도록 한 번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삭감되는 게 좋은 게 있고 삭감을 하면 안 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다른 걸 위해서 희생되는 그런 부분들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