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배우고 즐기고 나누고 해서 평생학습축제 저희도 참석을 해서 함께 했습니다. 늘 이렇게 우리 시민과 함께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날 사실 정말 풍성한 축제였습니다. 축제였는데, 한 가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예산하고 상관없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날 전체적인 인원은 잘 모르겠지만 언론에 보도되는 부분은 3,00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어딜 가나 주차난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 안에서의 주차지도도 하시고 건너편에도 했지만 또 도로에 어쩔 수 없이 세울 수밖에 없는 사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행사를 마치고 나왔을 때 노란 계고장들이 다 붙여져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이러한 행사를 치르면 어느 만큼의, 단발성이 아니라 해마다 하는 부분이어서 주정차하는 그 부서와 함께 협조를 구하는 게 서로가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 부분이지 않을까. 그래서 앞으로도, 또 내일 모레 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