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지금 박두진문학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가 지은 지는 얼마 안 됐습니다, 오래된 건물이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보면 건축법이라든가 다 이런 데 위반돼서 다시 고친다고 하는데 안성시가 줄곧 이렇게 행정을 해 왔어요.
건물 지을 때 제대로 설계하고 해야 되는데 그냥 어느 특정 이익집단이나 몇몇 사람을 위해서 만지작만지작하다가 이렇게 파이를 계속 키워가거든요. 그래서 이런 건물 하나를 지을 때도 좀 정말 세부적으로 연구하고 다른 데 자료 취합하고 해서 그런 건물을 지어야지 지어놓고 몇 년 안 돼서 계속 보수하고 고치고, 보수하고 고치고 이것 진짜 세금을 낭비하는 거거든요. 시민의 세금들 그냥 핥아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게 부탁 좀 드리고요. 611쪽 남사당 공연장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네.
이제 와서 연습공간 부족하다고 하는데 이게 웬 말입니까,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