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기준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직영을 하면 센터장을, 소위 말해서 책임자를 민간으로 하는 방법은 어떠냐는 걸 제가 제안을 드립니다. 결국은 반려동물에 대해서 잘 알고, 지금 제가 오늘 현장에도 가서 여쭤보니까 목욕은 아예 할 수가 없대요. 왜냐하면 아까 과장님도 들개도 있고 밖에서 일단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가지고 쉽게 자기의 그걸, 마음을 안 내놓는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목욕을 시켜주려 해도 할 수 없는데 그런데 그분들이 제가 볼 때 전문가가 아니에요. 관리를 하고 이런 거는 되지만 그런데 반려동물 전문가들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보다는 훨씬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필요하다면 그런 쪽의 센터장을 포함한 일부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 그분 자리 뺏으려고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최소한 반려동물에 대한 습성을 잘 알고, 또 그걸 이왕이면 케어할 수 있는 사람이 들어가면 훨씬 더 현재의 열악한 환경에서 반려동물에 대한 복지 수준이 조금 더 올라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