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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205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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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장님, 그분도 우리 양산시에 대해서 엄청나게 원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 개인적인 노력을 들여서 만들어냈는데 개인이 하다 보니 여러 가지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부분이 어려웠겠죠. 그런 것들 우리 시가 만약에 공동으로 더 많이 지원해드렸다면 개선해서 지금은 양산의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홍보할 수 있는 특산품이 됐을 건데 어느 순간에 개인적인 차원으로 해서 끝내버렸고, 그래서 제가 삽량빵도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명칭까지 브랜드까지 그렇게 우리 양산을 대표하는 삽량이라는 명을 지원했다면 그 안에는 우리 양산이 같이 들어가야 되는 겁니다. 그거처럼 저는 우리 양산시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러 군데 단체에다가 지원해 주는 것도 좋은데 지원도 보면 전부 다 해외 벤치마킹 이런 것들 많습니다. 그런 것들도 있는데 벤치마킹 갔다 오셨으면 거기에 우리 의회도 갔다 오면 자료를 제출하는 것처럼 어떤 걸 보고 오셨는지 그럼 우리 양산시에 접목할 게 뭐가 있는지 그런 것들까지 하시라고 각 해외에 연수비도 지원하고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용역을 한번 해보면 어떻습니까? 우리 양산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가지고 만들어낼 수 있는 특산품이 뭐가 있는지, 지금도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에서도 여러 가지 용역을 하고 있는데 이런 용역은 제가 몇 년 동안 본 적이 없거든요. 양산시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가지고 전국적으로 아니면 해외에서도 할 수 있는 농‧특산물이 무엇이 있을지, 뭘 만들 수 있는지를 용역을 한번 해보십시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