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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205회 제도시건설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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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계속 농민들 고령화 이런 말씀하시고 농가 동력이 떨어졌다 말씀하셨는데 우리 양산시가, 대한민국 자체가 그렇습니다. 어려운 농민들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면 전국에서 똑같이 농가 이런 동력이 떨어지는데 왜 대한민국은, 농자천하지대본야라고 합니까?

그게 기본이 안 되면 모든 것들이 무너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양산시는 특히 도농복합 아닙니까? 그렇죠?

도농복합임에도 불구하고 농이 가지고 있는, 이게 엄청나게 큰 자산으로 지금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러면 농민들이 고령화고 농가 이게 떨어진다고 해서 가만두고 볼 것이냐. 그 말씀을 제가 지금 드리는데 계속 농민들 고령화, 의욕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하시지 말고 우리 시가 할 것을 말씀 주십사 하는 거죠, 제가.

왜냐하면 우리가 그러면 양산에 특산물을 뭘 만들어낼 것인가. 7~8년 전부터도, 7~8년 전이 아니겠죠. 지속적으로 매년 검색해보면 만들어내겠다는 답변은 계속 나오거든요.

뉴스에도. 그렇죠? 한데 만들어내진 것도 없다.

그러면 우리 시가 용역을 한번 해서 양산시의 주력 농‧특산물을 뭘 만들어낼 것인지. 내년에 양산 방문의 해를 준비하고 있는데 외부에서 오신 분들한테 뭘 보여드릴 것인지. 사실은 축제든 항상 우리 3거리를 하지 않습니까?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인데 여기에 먹거리가 가장 중요하고 또 오셨을 때 그냥 오셨다가 가시는 것만 주가 아니라 양산에서 만들어내는 농산물, 특산물, 공산물을 사 가실 수 있도록 하는 게 주된 목적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내년에 당장 방문의 해고 한데 우리는 만들어낸 게 없다. 지금도 딱 뚜렷한 게 없으면 내년에는 나올 게 없습니다.

지금 우리 홍보할 수 있는 캐릭터들도 몇 개 만들어냈죠? 걔들을 어디다가 상품을 예쁘게 박아서 보낼 겁니까? 할 건 없는데 뿌용이만 만들어내면 뭐합니까?

그런 것들 하자는 거잖아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