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걸 가지고 이 이야기에서 제가 논의할 바는 조금 부끄럽습니다만도 솔직히 얘기해서 지역구 의원으로서 그 지역구 주민들에게 그것은 곧 개선사업이 될 것입니다 하고 백 의장님도 가서 지역 주민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본 위원도 이야기를 하고 당연히 될 거라고 보고 기획예산과에서도 도로과에서 올리면 저희들은 이는 당연히 필요한 사업입니다, 분명히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번에 본예산에 빠지기에 제가 깜짝 놀랐어요. 그게 돈이 10억이고 20억이 아니고 그 정도 들 것 같으면 제가 이렇게 말을 안 합니다. 33m 정도 35m도 안 될 거예요.
그런데 그걸 가지고 과장님께서는 우리 상봉동 주민들이나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지만도 옆에 앉아 계시는 우리 교통안전국장님도 상봉동 동장으로 근무를 하셔서 그 지역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이게 통째로 빠져 갖고 했다 하면 그 당시에 약속할 때는 뭐였고 이렇게 지금 현재 내년도 예산이 올라올 때는 뭐가 되겠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내년에 6월 선거 전에 추경이 있는 것도 지금 현재 아닌 걸로 저는 그리 알고 있고, 아무튼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빠졌다고 하니까 제가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솔직히 이야기해서 많이 유감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