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복춘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최복춘 의원 프로필 보기 →

저는 이렇게 저번에 이제 제가 한 2년 전인가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신재향 위원님하고 해외봉사활동을 갔다가 그쪽에 이제 시장님이 너무 이제 우호도시를 하고 싶으셔 가지고 이제 협약서도 받아왔고 그리고 이제 그때 시장님하고 이제 영상통화까지 진행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부서에서 이게 이제 일단은 안 되겠다라고 말을 이제 답변을 받았어요. 근데 이제 그쪽 시에서는 뭘 제안을 했냐면 우리가 이제 이렇게 뭐 가공식품이라든지 뭐 이런 쪽으로 이제 기술이 좀 더 필리핀보다 좀 더 발달이 됐으니까 그 시장님이 이제 한국에서 양산에 있는 기업들이 오게 되면 자기들이 이제 공장도 이렇게 지어서 뭐 이제 이게 거의 무상 제공하다시피 이제 하겠다라는 엄청 좋은 제안을 들고 왔는데 부서에서 일단 자세히 들어보지도 않고 인구수가 비슷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라는 답을 내렸어요.

그런데 저는 이제 생각할 때 부서에서 이렇게 지금 우호도시로 몇 년간 이렇게 전혀 반응이 없는 이런 도시를 우리가 우호도시로 가지고 있다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것보다는 새롭게 우리가 정말 시민들의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좀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응을 해서 한번 검토는 해 주셔야 되는데 이렇게 너무 이제 의견을, 시의회 의견을 조금 묵살했다라는 그런 느낌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그냥 뭐 행감 때에 정리하겠습니다. 이걸로 끝날 게 아니라 이렇게 되면 이쪽에 서신을 보내서 언제까지 대충 정리가 가능하며 그리고 이제 새로운 도시를 우리가 또 발견을 해서 시민들이 경제적이나 어떤 문화적인 교류라든지 이렇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거를 누구든지 찾았을 때 부서에서 그에 대한 거부 반응을 가지지 말고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실질적인 어떤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그런 게 좀 되도록 추진을 해 줬으면 하는 부탁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만약에 정리를 한번 해 보신다 했는데 언제까지 어떻게 정리하실 것인지에 대한 계획을 한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