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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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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844페이지, 거기에 24시민안전기원제가 있습니다. 다른 과에서 잠깐 물어보기는 봤었는데 우리가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재야의 종 그거하고 그리고 이제 우리 총무과에서 하는 게 시민안전기원제가 있습니다. 이 시간대가 우리가 시민안전기원제라는 건 굉장히 시민을 위해서 제를 지내는 굉장히 좋은 뜻은 맞습니다.

좋은 뜻은 맞는데 우리가 이제 그 재야의 종을 치고 또 한 3시간 정도 보통 집에 가서 3시간 정도 있다가 바로 또 산에 올라가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서 이게 너무 이제 중복돼 있다 그거지 그리고 또 산길도 겨울이니까 굉장히 좀 위험할 수도 있고 그리고 거기에 올라가면 너무 춥습니다. 사실 겨울에는 그리고 우리가 기원하기에는 조금 더 빨리 피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가지는 게 대체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를 조정을 좀 하셔서 재야의 종하고 2개 중에 하나 정도를 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데 부서가 다르다 보면 이것도 협의를 해야 되겠지만 그리고 우리가 특히 1월 1일 같은 경우는 이제 정말 좋은 마음으로 또 가족끼리도 갈 수도 있고 또 직원들도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 또 이게 이제 그 위에 우리가 그 당시에 이제 신트라시하고 할 적에도 경제적으로 도움이 돼야 되거든, 예를 들면 우리가 만약에 하더라도. 그 위에는 실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올라갔다 바로 내려와야 되고 저는 다른 데서 예를 한번 들었었습니다마는 중국 황산 같은 경우는 호텔이 한 열 몇 개 있습니다.

그 위에. 열 몇 개 있다 보니까 이제 자다가 일어나서 해맞이도 하고 그런 계획이 돼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는 거의 99%가 아마 우리 양산사람일 것입니다. 아마.

파악을 안 해, 나중에 한번 좀 확인해 보시고 올해 만약에 하시더라도 한번 확인해 보시면 과연 몇 프로가 다른 지방 사람인지 알 수가 나오니까 그래 봤을 때 또 길이 험하고 버스 동원을 해야 되고 서로 이리 또 지나가는 그 위험한 상황들도 있고 여러 가지 봤을 때 과연 이게 계속해야 될 필요가 있겠는가? 그걸 어떻게 한번 생각하시겠습니까? 과장님?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