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강태영 의원 발언
위원 3년 6개월 동안 인사 충원에 대한 계획은 없고 결원이 생기면 보충만 한다라는 이런 생각 가지고. 저희가, 우리 시의회가 이 결산에 대해서 이렇게 중요한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다 써버린 돈이니 결산 위원들 분들께서 결산을 제대로 하셨겠지만 결산위원회라는 특별 –비상설이죠- 비상설 기구를 열어놓고 전문성은 하나 없는 회의 진행만 도와주는 이러한 행태가 과연 우리가 독립성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 독립된 기관에서 하는 일이 맞는가? 충원 계획은 없고 늘릴 계획도 없고 31명 가지고 19명의 의원은 1.6명, 의원님 한 분당 1.6명으로 계속 채워가고 있다는 게.
과도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의회가 과도기입니다. 모든 게 분리가 되면서 잘 흘러가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집행부와 긴밀하게 협력을 해서 인원 충원에 대해서 얘기는 해야 하나 그 누구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게 본 위원은 너무 절망적이고 슬픕니다. 주민을 대표해서 온 우리 의원님들이 전문성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우리 사무국에서도 면밀히 좀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