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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최선호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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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게 양산의 대표적인 건물이 하나 있다든지 양산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하 는 것은 양산이라는 명칭을 쓰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맞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이렇게 양산 사람들한테 다 물어보면 하북초등학교가 어디 있습니까?

하면 하북에 있는 거 다 압니다. 예를 들어서 그런 거죠. 원동초등학교 어디 있습니까?

하면 원동에 있는 것도 알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지역명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좀 해보고 앞으로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도 명칭을 정할 때는 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제가 이제 사송에 신도시 조성돼 있는 곳에 내가 가보면서 깜짝 놀란 것 중에 하나가 그쪽에 다방천 발원지죠.

사송 사배지역에 내려오는데 LH에서 교량에 그거를 다방교라고 해놨더라고요. 우리 다방은 동면하고는 다르거든요. 거기는 개인 명칭을 예를 들어서 사배라는 명칭도 쓰기도 했고 외송이라는 명칭을 쓰기도 했고 사송도 있고 또 다른 산 이름도 쓸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있을 건데 그러니까 우리 행정에서 관심을 안 가지면 이런 일이 생깁니다.

다음 대에 넘어가면 당연히 거기가 다방인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거기에. 그래서 항상 우리 행정과에서는 그런 걸 좀 관심을 갖고 좀 했으면 좋겠다,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다음에 물금신도시에 공식 명칭이 양산물금신도시가 맞죠?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