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런 생각을 해봤다고요. 옛날에 지금 현재 2025년까지 하고 있는 우리가 좀 정책을 전환하지 않으면, 기존적인 정책을 가지고 이거는 안 된다, 여기서는 이 상황 때문에 안 된다, 이런 것 때문에 투자하기가 힘들다, 이런 거에 발목이 묶여서 하는 거보다는 조금 더 프리하게 규제를 풀고 해가지고 기업 하시는 분들이 와서 이윤이 남아야 될 거잖아, 그죠? 이윤을 추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행정적으로 법의 테두리 내에서는 최대한 지원을 해서, 그분들도 투자를 하게 되면 이윤 창출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럼 우리 진주가 해양이라든지, 이런 물류 부분도 좀 부족하고, 바다를 끼고 있지 않으니까. 그다음에 물류 부분도 부산항에 가깝고 하지만, 여러 가지로 좀 부족한 면이 많은데, 그래도 그나마 인센티브 같은 거를 좀 줘서 행정에서 기업 투자할 수 있는데, 규제는 풀 거는 풀고, 이런 걸 좀 해가지고 기업 유치에 대해서 각별히 2026년도는 신경써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좋은 일자리에서 우리 청년들이 진주에 머물면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좀 조성을 해야 되겠다는 본 위원의 생각인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