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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7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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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는 제가 보면 날짜가 나올 겁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왜 설명하는가 하면 동부시립도서관 건을 다시 넣었다가 펴는데, 이게 보면 뒤에 앉아계시는 팀장님하고 과장님 계시겠지만 9월 10일 동부시립도서관 회의를 한 번 합니다. 11시에서부터 11시 40분까지 합니다, 문화예술과에서 주관을 해가지고.

그때 양행수 팀장, 민병기 주무관. 그때 양행수 팀장님은 참석 안 하셨는지 사인이 안 돼 있어요. 쭉 보면 그때 실정보고에서 보면 실정보고 제출사항은 추후 소송으로 진행한다고 진주시에서 명시가 딱 되어있어요, 이게 9월 10일 회의입니다.

벌써 진주시에서는 9월 10일부터 물론 그전에 9월 2일부터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일주일 만에 3번의 내용증명을 보낼 때부터 이분들을 해지 요청하려고 무언의 그걸 가지고 준비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분들에게 그렇게 좋은 말씀을 해주셨다니까 그분들도 저한테 그런 말을 했었어요.

국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데 국장님 방에서, 이게 과연 계속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우리를 얘기하는 것인지, 새로운 업자를 이야기하는 것인지 헷갈리더라, 그 이야기를 하더라고. 오늘 내가 그렇게 해서 일부러 그 이야기까지 안 하려고 그랬는데, 어차피 우리가 나중에 본예산 할 때 다 털어놓고 가야 될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여기 보면 날짜와 이 내용을 보면 12일 회의와 15일 회의에 보면 정봉호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참석을 해요.

그 내용을 보면 정봉호 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장을 꾸지람을 합니다, 그동안 뭐하셨냐고.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감리단은 말 그대로 진주시입니다, 책임감리니까.

그래서 진주시가 그 엄청난 돈을 주고 주식회사 아이티엠에다가 책임감리를 주는 거예요. 그런데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그 회의하고 공사하고 상관이 없는데, 업무협조 차원에서 부탁을 했겠죠. 참석을 합니다.

하면서 거기서 공공시설추진단장님께서 감리단이 뭐 하시느냐고 질타를 합니다. 그러면 감리단이 잘했으면 공공시설추진단장님이 질타를 하셨겠습니까?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국장님께서 바라보는 시각만 가지지 마시고, 저는 이 사태가 이까지 온 거는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그전에 충분히 이 사항을, 그 업체가 잘했다는 소리는 절대로 저는 아니에요. 하지만 처음에 설계를 할 때부터 설계가 평면설계를 했다? 물론 설계는 평면설계죠, 입체설계가 아니죠.

하지만 그 현장을 와서 한 번만 보고, 어느 정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여건을 보고 설계를 했었으면 이 설계내역에서 이렇게 누락이 될 수 있었겠느냐, 그걸 제가 안타까워서 이야기하는 거고, 그리고 제가 듣기로는 올 7월에 인사이동이 일어나고 나서 양행수 팀장님이 오고 나서 그전에 있었던 정민주 팀장님께서는 충분하게 시 방침이 이러해서 업자의 설계변경 요약 부분들을 협의를 한번 해볼 수 있다고, 물론 이거는 서로 서로 다 이야기가 다를 수가 있어요, 가설이에요. 있다고 했는데, 양행수 팀장님은 자기가 있기 전에 일어났던 일을 당연히 자기는 책임지기 싫으니까 자기는 원칙대로 하자고 이야기했을 것 같아요. 양행수 팀장의 올바른 성격을 저는 좀 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양행수 팀장님은 분명히 그렇게 갈 수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업자가 잘했다는 소리는 제가 분명히 안 하지만, 설계내역 상에 문제점이 많았던 것은, 업자가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하청을 주고 하는 과정에서 설사 집행부의 눈에 거슬렸다손 치더라도, 하지만 국장님께서 아까 좋은 말씀하셨잖아요. 이 동부시립도서관은 지금 초전동 주민들도 빨리 건립되기를 바래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누구든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지만 저렇게 지금 서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서 진주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면 민과 관이 소송으로 가서 해결하려고 하는 게 저는 이해가 안돼요.

되도록이면 집행부는 민간보다는 법률적으로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소송보다는 원만한 합의로 가야 좋은 거예요. 저는 그렇게 지금 제가 시의회에 들어와서 3년 6개월 동안 계속 이 이야기를 해왔는데, 이런 부분들이 좀 안타깝다는 부분이 좀 보입니다.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했던 그 부분하고 지금 날짜상으로 이거 9월 2일이에요, 회의 날짜에 보면. 10시에서 10시 45분이에요.

여기에 보면 벌써 소송으로 가려고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