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조금 약간 우려되는 부분, 지역 형평성 전체를 봤을 때 지금 현재 우리 시가 예산 4억을 지원하면서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는 병원하고 현재 운영 중인 심야 약국하고 바로 불과 10m,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가 한 곳을 지정해야 된다는 어떤 의무를 가지고 있다면, 예를 들어서 응급실이 7월 1일부터 제대로 운영된다면 그곳에서 일부의 어떤 약품들이 구비될 것으로 봅니다, 그렇죠? 응급실이 운영이 된다면.
그러면 그 약국을 이용하는 수요층이 크게 많지는 않을 것이다, 심야에. 그렇다고 봤을 때는 우리가 심야 약국 지정된 이곳을 한번 타 지역으로 바꿀 필요가 있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한번 해봅니다. 물론 약국이 지금 신청이 안 돼서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예산 지원을 대폭적으로 늘려서라도 조금 더 지금까지의 어떤 제도권 내에서 지원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광폭으로 늘려서 지정응급의료 지정 병원에서 조금 반경이 떨어진 곳에 심야 약국, 우리 시가 지원하는 약국들이 조금 군데군데 있다면 우리 시민들의 혜택이 조금 더 다양하게 지원될 것으로 보고 현재 웅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웅상뉴스도 얼마 전에도 단골 메뉴로 이게 나왔어요, 나오다 보니까. 물론 웅상에서도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소장님하고 과장님하고 부서에서 노력해 주신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그 시간이 우리가 예측하는 것보다 조금 길어진다면 오히려 약국을 조금 더 대폭 활용할 필요도 있다는 생각에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