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서 이번에 질타를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는데 이후에 2025년부터 이루어지는 행사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사회자가 애드리브를 가지고 어떤 묘를 살리려고 한다면 그걸 미연에 차단하고 스크린을 통해서 소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해야 된다면 예를 들어서 곽종포 시의회 의장님 외 18명의 시의원 전원 참석하셨습니다.
간략하게 해줬으면 좋겠고 이번에 도의원 여섯 분에 대한 문제도 있었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 박인 도의회 부의장님을 포함해서 도의원 여섯 분 참석하셨습니다라고 해준다면 조금 더 매끄럽게 진행될 부분을 두 분만 언급을 하고 네 분은 참석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크린도 행사장 규모에 비해서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외곽에 계신 분들이나 또 이렇게 위치상에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질서 확립을 위한 과정에 우리 공무원 여러분께서 의무와 책임을 묻게 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번을 계기로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물론 모든 질타는 우리 소장님이 다 받고 계시지만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 미래, 우리 앞으로 양산의 행사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번을 계기로 소장님께서 중심이 돼서 이런 질서를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말씀을 드렸습니다.